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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 관광 개발공사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공사 민영화와
골프장 매각에 대한 공식적인 반대입장을 밝히고 지방 공기업
추진등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75년 세계은행 차관
천2백80만 달러로 설립한 경주
관광 개발공사.
설립 23년만에 정부의 공기업
정리 방침에 따라 골프장 매각과 공사 민영화등 통폐합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개발공사는 정부의 이같은 정리
방침에 즉각 반발하고 공사
유지에 대한 당위성을 밝히고
있습니다.
◀INT▶이정배사장-경주 관광 개발공사-
결국 개발공사는 감포단지 개발
완료시까지 공사를 존속 시키거나 공사를 지방공기업으로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한국관광공사는 보문 골프장과 면세점 영업권등을 민간에 매각하고 관광 진흥 업무에 전념하겠다고 밝혀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S/U)존폐위기를 맞고 있는 경주 관광 개발공사는 존속 유지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지만 공기업 대폭 감소라는 정부의 큰 물줄기를 막지 못한다는데 공사의 고민의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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