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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국도 사고 다발 지역에 대한
교통시설물 보완대책을 두고
관계기관이 서로 떠넘기기에
급급해 사고위험을 방조하고
있습니다.
◀END▶
올들어 포항 북부지역에서는
30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했으며
이가운데 절반가량이 7번국도
흥해구간에서 발생했습니다.
특히 7번국도 흥해 소티재에서
마산 네거리 구간은 교통량이
많지만 가로등이 없어 야간에는
보행자 충돌사고가 많고 사고방지 시설이 미흡한데다 차선도 지워져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나 국도유지 건설 사무소측은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교통시설물 보완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으며
포항시와 경찰서는 관할권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신동아 아파트와 삼익,대유 등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시작될 경우 교통량은 크게 늘어날 예정이어서 포항시로 관리권을 이관하는등 사고 방지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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