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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에서 공무원수를
정원의 10% 감축하고
조직 개편을 한다는 방침을 정함에따라 일선시군 공무원
들도 구조조정 바람을 심하게
탈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행정 자치부는 연말까지 지방자치단체의 정원을 10% 감축하고,1국은 4과이상,
1과는 5급이 4명 이상 일때만 존속시키기로 하고
읍면동의 부읍면장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정원의 10%인 2백23명을 줄여야하는 포항시는,
이달말 정년퇴직자를 포함하더라도 백30명을 명예퇴직등으로 줄여야 합니다.
또 최소한 1국3과가 더 줄 것으로 예상되고,부읍면장제도가 없어지면서 6급 승진이 매우 어려워지게 돼,조직개편에 비상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광열 공보 담당관
정원 천7백7명인 경주시도 이달말 정년퇴직자를 포함한 결원 80명외에 90여명을
더 감축해야 하는등 일선시군마다 인력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U)일선시군 공무원들은 또,이달분 보너스부터 분기별로 서기관 이상은 50%
이하는 40%를 공제하면서,경제적 부담도 안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다음주에 일선시군 관계자들과의 회의를 갖고 기구 조직폭등을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영상취재: 방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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