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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전국 대학 학생 처장회의에
참석해 특별강연을 편 황장엽씨는 남북 통일이 남북한 경제 협력과 인적 교류가 활성화되면 십년내에 이뤄질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 북한 노동당비서 황장엽씨는 통일의 근간을 세우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남한의 따뜻한 동포애가
절실하다는 '햇빛정책'의 필요성을강조했습니다.
◀SYN▶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특히 북한의 개혁 개방이 순조롭게 진행될경우 경제 원조와 인적 교류를 통해 10년이내에
남북 통일이 될수 있다는 낙관론을 폈습니다.
◀SYN▶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전국 대학 학생처장들은 황장엽씨의 주체 사상 기초 배경과 북한 붕괴 가능성등 통일과 관련된
여러가지 질문을 폈습니다.
◀SYN▶
황장엽씨는 주체 사상은 지난72년 김일성 대학 총장시설 3년동안 연구했고 사상의 기초는 개인과
자유 평등을 바탕으로한 사랑이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러나 주체사상은 북한에서 김정일의 독재를 강화하는 정치적인 선전 도구로 전락됐다고 주장했습니다.
◀SYN▶황장엽
또 시장 경제주의와 신자유주의의 장래에 대한 질문에 대해 완전한 평등 민주주의 기초에 따라 세계 시장이 형성돼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 단계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황씨는 현재 남한에는 통일에대한 의지가 약하다고 분석하고
한국이 확고한 신념을 갖고 통일 주체가 돼야 남북 통일이 앞당겨 진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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