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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의 선거개입 논란을 줄이기 위해선 선거구 조정과 아파트 단지 개방등이 적극 검토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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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 직원들이 모여 사는 효곡동은 이번 시장선거에서도 특정 후보에 대한 표가 70.7%나 쏟아지는등 주요 선거때마다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가 지나치게 높게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92년 총선때는 포철과 비포철 대결 구도로까지 진행되는 등 선거 개입시비가 잇따랐습니다.
여기에다 최근 김만제 전 포철 회장이 한전 고문으로 내정됐다가 자진 사퇴키로한 배경속에는 포철회장 재임시 임직원등에게 특정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다는 설이 재기되는등 포철의 선거개입 논란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시민들은 포철 직원들이 모여 사는 곳을 개방하거나 아니면
포철 직원들의 투표성향을 분석할 수 없도록 투표구를 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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