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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초중학교 가운데
20여개 학교지붕에서 비가 새는등 전반적인 시설개선이 필요하지만
보수사업 추진이 미진해 장마철 학생들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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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청이 올 상반기 포항지역 초중학교 학교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결과 21개 학교의 지붕에서 물이 새고 6개 학교에 배수로 시설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20여개 학교에서 담장수선과
건물보수의 필요성이 제기되는등 모두 40여개 학교에서 80여건의
시설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교육청이 현재 보수작업을 벌인것은 송도초등 지붕개선등
12개 학교에 19건에 불과해
장마철 대비 시설개선이 부진한
실정입니다.
교육청은 올해 환경개선 사업
예산 12억여원이 책정됐지만
예산 감축계획에 따라
도교육청에 사업을 일일이 보고해야 하는등 개선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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