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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금이 줄어드는 반면
투신사와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의 수신고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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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포항지점이 지난 4월말 현재 경북동해안지역 여수신
동향을 조사한 결과, 은행
예금액은 시중금리 인하추세에
따라, 2조천백억 원으로
한달전보다 2백억원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2금융권의 수신고는
장단기 공사채형 수익증권의
호조와 상호금융의 예탁금 증가로
인해, 6조천4백억원으로, 5백97억 원이 늘어났습니다.
대출은 은행의 경우 농수산자금
대출에 힘입어 2조 4천 7백억
원으로 3백 65억 원이 늘어난 반면, 2금융권은 대구종금의 인가취소와 고금리 영향으로 3조 4천 4백억 원으로 9백 41억 원이
줄었습니다.
한편, 은행 예금의 경우 포항지역은 0.3% 증가했으나, 경주지역은 2.7%, 그리고 영덕, 울진, 울릉지역은 4.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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