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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휴가 계획이 크게 줄어들면서 유명 관광지와 피서지의 교통과 숙박업소의 예약률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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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주간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지난해 이맘때는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예약이 거의 만료됐으나 올해는 오늘 현재 예약이 끝난 날은 7월 29일과 8월 1,9일등 3일에 그치고 있습니다.
경주 보문단지 특급 호텔의 다음달 25일부터 말까지의 성수기 예약률도 40% 남짓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이상 줄어 들었고 울진 백암 온천의 숙박업소도 예약률이 지난해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8일부터 피서철 예약 접수에 들어간 대아고속 훼리측도
아직까지 예약이 끝난 선편이 하나도 없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예약률이 10-20% 정도 준 것으로 파악되는 등 올여름 주요 피서지 교통과 숙박업소의 예약률이 크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와반면 경주 하일라 콘도등 비용이 적게 드는 콘도미니엄과 자연 휴양림 등은 성수기에 백%의 예약률을 보이는 등 IMF형 알뜰 피서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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