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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휩쓸린 동료를 구하러
바다에 뛰어 들었던 대학생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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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20분쯤 경주시 감포읍 나정해수욕장에서
양산전문대에 다니는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21살 김상미양이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습니다.
김양이 빠지자 같은과 동료 21살 김태훈씨가 물에 뛰어 들어 김양을 구했지만 함께 물에 뛰어 들었던
19살 박준영군은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잠수부를 동원해
실종된 박군을 찾고 있고, 김양은 혼수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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