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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업쳬 부도로 공사에 차질을 빚은 강동-흥해간 우회도로
학전 인터체인지 공사가 예산 부족으로 또다시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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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흥해간 우회도로 학전
인터체인지는 지난해 공사를 맡은 서광건설이 부도를 내면서 공사가 중지되어 왔으나 지난달 서광건설의 화의가 개시되면서 공사가 재개됐습니다.
그러나 경기한파로 인한 예산 절감으로 남은 공사비 2백억원 가운데 올해 37억원만 가량만 확보돼 공사에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서광건설 관계자는 올해 공사현장 곳곳마다 예산이 축소된데다
해마다 예산 반영분만큼 공사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내년말 완공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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