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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로 3년간의 제 1기 민선자치가 끝나고 다음달부터 제2기 민선 자치 단체장 시대가
출범합니다
포항문화방송은 경북동해안의 제 1기 민선자치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오늘은 두번째로 정통 행정 관료출신인 이원식 경주시장편을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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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식 시장의 민선 3년은 쾌적한 환경 만들기와 지역 개발의
기초를 세우는 기간이었습니다.
지난 95년 환경 종합 계획 수립과 실천으로 환경 시범도시로 지정됐고 암반 관정 개발 등 가뭄 극복에 3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민들의 물걱정을 덜었습니다.
◀INT▶이원식 경주시장
특히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사업이 본격 추진됐고 국도 확포장등 사회 간접시설이 확장됐으며 올들어 전국 도시 경쟁력 평가에서 경주시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INT▶이원식 경주시장
그러나 이시장은 황성공원내
통합 시청사 건립을 추진하려다
시민단체의 강한 반대로
좌절됐습니다.
또 실내체육관 건설 과정에서
학계와 시민단체의 반대에
부딪쳤고 결국 사회단체 관계자를 고발하는 최악을 사태를 맞기도
했습니다.
(S/U)재선에 성공한 이시장은 지난 민선3년동안 쌓인 묵은 감정을 털고 앞으로 4년동안 경주를 21세기 국제 관광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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