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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는 오늘 제 36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 2대 의정 활동을 마감했습니다.
시의회는 3년 임기동안 백61건의 조례안을 제정하는등 비교적 원만한 의정활동을 폈습니다.
김철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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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5년 7월부터 시작된 제 2대 포항시의회는 31회에 2백41일간 회의를 개최해 모두 백61건의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또 한국은행 포항지점 폐쇄 반대 결의안 등 9건의 결의안을 채택하고, 제철로 교통대책 건의안 등 12건의 건의안을 냈습니다.
특히 지난 96년 2월부터 3분 발언제를 도입해 48명이 본회의에 앞서 자신의 의견을 제시했고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모두 2백49건을 시정 또는 개선토록 했습니다.
양용주의원-포항시의회-(보람)
일관성없는 의정활동과 시 전체보다 마을만 보는 반성도 있었습니다
김영길의원-포항시의회-(반성)
의회를 떠나는데 따른 아쉬움도 보였습니다.
장두욱의원-포항시의회-(일할만할 때 그만둔 것)
포항시의회는 오늘 제 36회 마지막 임시회를 열어 상임위원회 수를 5개에서 4개로 줄이는데 따른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제2대 의정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S/U)아쉬운점은 개선하고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제 3대 의회에선 진정한 견제와 군형이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영상취재 성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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