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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항의 인덕산 절취사업이
환경성 검토와 편입대상 부지
보상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장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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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최근 인덕산 절취사업과 관련해 환경성 검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덕산을 절취했을 경우
항공기 소음도는 최저
54데시벨에서 최고 76데시벨로
현재 항공기 소음도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소음피해를
우려하는 인덕동 4백여가구를
대상으로 환경성 검토 결과
설명회를 갖고 주민들과 소음 감소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또 최근 편입대상부지
7필지 가운데 2필지에 대한 보상을 마치고 나머지 5필지에 대해서도
조만간 보상문제를 매듭지을 계획입니다.
그렇지만 공항 인근 주민들은
여전히 소음피해 등으로 인덕산
절취사업을 반대하고 있어
설명회와 간담회 등 주민들과의
대화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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