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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5일 제 2대 민선교육감과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고교 평준화 문제가 지역 교육계의 뜨거운 이슈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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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와 민노총, 종교계 인사등
포항지역 각 단체는 다음달 초 '포항지역 고교 평준화 실현의 위한 시민모임'을 구성하고 평준화 도입을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벌일 예정입니다.
또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공청회 개최와 선거인단 물밑 접촉, 평준화 도입 여부에 대한 공개 질의서 전달등 평준화 도입에 대한 목소리를 높일 계획입니다.
더구나 최근 포항지역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학부모는 77%가 교사는 91%가 고교 평준화에 대해 찬성 의견을 표시해 입후보자들이 평준화에 대한 입장을 취하는데 상당한 부담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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