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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과거 김영삼 정부에서 세무조사를 받아 63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던 박태준 자민련 총재가 최근
국세심판소에 세금부과를 취소해 달라고 심판 청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END▶
당시 박 총재에 대한 세무조사는 지난 92년 대선 당시 김영삼
민자당 후보를 지지하지 않았던데
대한 정치적 박해로 알려져, 만약 세금부과 취소결정이 내려질 경우
박 총재는 탈세라는 정치적 오명을 벗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총재는 지난 93년 포항제철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타인과 자식 명의의 부동산과 주식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증여세 등 63억원이
부과돼, 주택과 오피스텔을
압류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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