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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향토 청년회는 어제 향군회관 강당에서 19주년 창립 기념식겸 제 11회 향토 효행상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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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상식에서 효부부문은 흥해읍 우목동의 39살 김봉순씨가,효자 부문은 대도동의 33살 김태웅씨, 효녀 부문은 흥해읍 덕장리의 11살 이상아양이,
장한 어머니상은 청림동의 59살 김귀남씨가 수상해 각각 50만원의 상금과 상품 등을 받았습니다.
효부부문 수상자인 김봉순씨는 지난 94년 시모가 중풍으로 자리에 눕자 지극 정성으로 뒷바라지해 지금은 혼자 거동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오늘 수상자들은 모두 이웃을 위해 헌신하거나 공헌을 한 모범 시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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