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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경주 건천읍 방내리
고분군을 도굴하다 미수에 그쳤던 도굴범 7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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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는 오늘 영천시 문외동 28살 황모씨 등 7명을 문화재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등은 선후배 사이로 지난 6일 비지정 사적지인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 고분군을 도굴하다 문화재 관리원에게 들켜 미수에 그친
혐입니다.
이들은 또 최근 경산시 와촌 고분군도 도굴했지만 별다른 문화재를 찾지 못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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