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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실 금융기관 퇴출 결정을
앞두고 대상은행으로 거론돼온
대동은행과 동남은행의 예금인출이 평소보다 늘었습니다.
◀END▶
대동은행 포항지점의 경우 오늘
업무를 시작하자 마자 예금주들이 몰려 평소보다 3천만원 가량
늘어난 1억여 원이 인출됐고,
규모가 작은 동남은행에도
예금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퇴출 결정 이후에도
합병은행에서 예금의 원금과 이자는 물론 어음 발행과 교환을 보장한다는 사실이 이미 널리 알려져, 대규모 인출사태는 없었습니다.
두 은행 관계자는 다른 은행과
강제 합병될 경우 3일 가량의
인수 인계 업무 기간에만 만기
적금의 인출이 중단될 뿐, 어떤
경우에도 거래 고객의 불이익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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