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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까지 경북지역 무역 수지 흑자가 8개월째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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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입 실적은 수출 8억9천2백만달러에, 수입 6억6천3백만 달러로서, 2억2천8백만 달러의 무역 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수출은 엔화가치의 하락과 동남아 국가 통화의 동반하락으로 수출 경쟁력이 저하된데다 수출 금융 애로와 수출단가 하락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4% 증가했으나 전월에 비해서는 5.7%나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월이후 증가세를 계속하던 수출이 5개월만에 감소세로 반전됐습니다
또 수입은 모든 품목에서 전반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7* 감소했지만 전월에 비해서는 7.2% 증가했습니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엔화의 약세로 주력 품목인 포항의 철강과 구미의 전자 제품등이 일본과 경합이 심해지고 아시아 각국의 경기 침체와 중국 위안화의 절하 가능성 등으로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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