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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철강공단을 오가는 화물차의 과적통행과 난폭운전으로 도로가
파손되고 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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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내교 등 공단내 5군데 다리는
지난해 10월부터 32톤 이상
화물차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으나,신설 공사가 늦어지자 일부
과적 화물차들이 이를 무시하고
그대로 통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항시에서는 비정기적으로 단속에 나설 뿐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펴지 않아,
과적화물차의 운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일부 대형화물차들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거나 중앙선을 넘어 운행하는 등 난폭운전을 일삼아
승용차 운전자들에게 공포감을
주고 있지만, 이에 대한 경찰의
단속은 전혀 이뤄지지 않아
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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