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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문제와 업체부도로 차질을
빚었던 서산터널 공사가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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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그동안 주민들이 보상을 거부하면서 공사진척을 보지 못했던 서산터널이 최근 토지가격 하락으로 주민들이 보상가에 동의한데다 공사업체 보상이 화의가 개시되면서 공사가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체길이 5백 60미터 가운데
5백여미터 공사가 완료된 가운데 보상문제로 지연된 서산터널이 이로써 올해초 완공 예정일보다 6개월 늦은 올해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인근의 원활한 교통소통은 물론 인근 학생들이 통학에 불편을 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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