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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지난 22일 본 방송 뉴스 데스크 시간을 통해 고발됐던 보불로 폐아스콘 불법 매립 사건과 관련해 성지건설 법인과 관계자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END▶ 경주 경찰서는 오늘 성지건설 법인과 보불로 공사 담당 소장인 40살 김모씨를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성지건설은 지난 20일 보불로 확포장을 위한 성토작업을 하면서 규정을 어기고 지름 30센티미터가 넘는 폐아스콘 덩어리를 불법매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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