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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토함산 휴양림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지만 각종 시설 보완이 제대로 되지 않아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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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91년부터 13억원을 들여 지난해 7월 토함산 자연 휴양림을 개장했습니다.
또 토함산 휴양림 개장이후 현재까지 만여명이 관광객이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토함산 휴양림에는 산막과 캠핑 시설 이외에 관광객을 위한 휴게 시설등 부대 시설이 크게 부족해 주말과 휴일 이용객을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시는 휴양림에 4명의 직원을 파견하고 있지만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제때 시설보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경주시는 휴양림 운영비 마련과 시설 확충을 위해 입장료를 무려 67%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이용객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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