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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20대 청년 2명이 여관에 침입해 종업원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쳐 달아났습니다. ◀END▶ 오늘 새벽 4시 반쯤 경주시 성건동 모 여관에서 20대 청년 2명이 금품을 훔치기 위해 종업원 57살 신모씨를 불러낸 뒤 흉기로 때렸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신씨가 반항하며 소리를 지르자 범인들은 금품을 훔치지 않은 채 달아나 버렸습니다 한편 경찰은 인근 불량배나 동일 수법 전과자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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