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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사태를 맞아 포장마차 등 무허가 음식점이 난립하고 있지만 행정당국이 대책없이 방관하고 있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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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해도동 형산강 둔치에는
종전 양성화된 포항마차 25개를
비롯해 포장마차 백여개가
들어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포장마차들이
연일대교와 섬안큰다리 등
형산강변 전역으로 제재 조치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포장마차 업주간의 자리 다툼은 물론이고 허가 음식점들도 영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음식업 중앙회 포항시 남북지부는 포장마차와 컨테이너 등을 이용한 무허가 음식점이 8백여개에 이르고 있는데도 포항시에서는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이에 대해 경제위기라는 특수한 시대상황을 감안해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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