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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포항철강공단의 생산과 수출 등
외형 규모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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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철강공업 관리공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입주 업체의 생산고는 1조 9천백억여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생산이
늘어난 것은 관리공단이 실질 매출을 감안하지 않은 채 단순히 생산실적만을 조사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내수침체 여파로 업체마다
수출을 강화해, 수출고가 6억8백여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무려 60%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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