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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경주시 의회가 출범도 하기 전에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는 의원수가 상당수에 이르고 시의장 선거도 잡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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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인교 보황동 임달규
의원은 지난달 24일 선거 기간중
금품 기부 등의 혐의로 선거법을
위반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또 박모 의원도 지난 달 23일
경주 공명선거 실천협의회로부터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김모 의원등 상당수
당선자들이 상대 후보로부터 고발당하거나 사법기관의 내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 내남면 이종근 의원도 지난달 레미콘 회사가 부도가 나는 등 3대 경주시의회가 개원하드라도
4-5명의 의원은 의정활동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시의회 의장 선거를 앞두고 단일후보 추대와 민주적 경선 방식을 둘러싸고 의원들간에 갈등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경주시의회는 지난달말 특급 호텔에서 당선자 상견례를 겸한
호화 모임을 가져 시민들의 빈축을 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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