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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지역 소방 공무원수를 대폭 감축하려고 하자 지역 소방 공무원들은 대민 서비스가
악화되는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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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의 행정 인력 감축방침에 따라 경주소방서의 경우 인원 2백명 가운데 13%인 26명을 감축하기로 하고 보문 소방 파출소와 양남, 양북등 소방 대기소 3개를 폐지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경주소방서 직원들은
소방 인력 감축으로 먼거리에
떨어진 읍면의 소방 서비스가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지역은 화재나 구조 구급등의 소방 수요가 해마다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며 단순히 행정조직 감축차원에서 소방직 공무원을 줄이는 것은 잘못이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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