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근로자 복지시설 이용자가 하루 평균 4백50여명에 이르고 있으나
이용률을 더 높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ND▶
올들어 지난달까지 포항시 호동에 있는 근로자 종합복지회관 본관과 대도동 분관을 이용한 근로자는 3만2천여명으로 하루 평균 4백5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식장을 빌려준 수는 15회, 강당과 강의실 대관은 44회 등으로 일부 시설의 사용 실적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시는 취미 교실과 기능 실습장을 운영하고 현장 민원실을 설치해 팩스 민원을 처리하는 등 근로자 복지회관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