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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들어 첫번째 휴일인 오늘 경북 동해안의 산과 바다에는 많은 등산객과 피서객들이 찾아 더위를 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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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은 포항이 33.2도로 올들어 최고를 기록했고 경주가 24.1도
영덕이 30.7도 울진이28.4도로 30도 안팎의 찜통 더위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수은주가 치솟자
포항 북북 해수욕장에 5백여명등 경북 동해안의 해안가에는
만여명의 피서객이 몰려
물놀이를 하거나 모터 보트를 타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포항 내연산과 경주 남산등 유명산에도 이른 아침부터 등산객들이 몰려
녹음이 짙어가는 자연과 호흡하며 건강을 다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1시반쯤 포항시 두호동 마라도 횟집 앞 방파제에서
50대로 보이는 남자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수심이 얕은 점으로 미루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신원파악에 섰습니다.###(필요부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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