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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비수기에 접어든데다
수출물량도 줄어들면서 국내
전기로업체의 철근 재고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ND▶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초 9만여
톤에 이르던 철근 재고량은
지난달 중순 13만 톤으로
늘어난데 이어, 현재 15만톤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업체별로는 강원산업이 2만 9천톤,동국제강이 만 6천 톤 등으로,
적정 재고를 이미 훨씬
넘어섰습니다.
이처럼 철근 재고가 늘어난 것은
장마철을 맞아 건설공사장의
수요가 줄어든데다, 올들어
급증세를 보이던 수출물량이 엔저 영향 등으로 채산성이 악화되면서 주춤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전기로업계에서는
업체별로 다음달초까지 하절기
설비보수에 나서는 등
감산을 통해 공급량을 조절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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