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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강원산업 해안매립사업이
이해당사자와의 협의절차와
사업비 문제로 빨라야 내년말쯤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END▶
강원산업은 최근 경상북도로부터 사업에 따른 실시설계 승인을
받았으나, 사업예정지인 청림동
인근 어민과 해병부대, 포철로재 등 이해당사자와의 원만한 협의가
전제조건이어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강원산업은 영일만 신항건설
어민피해보상 추이를 지켜보면서, 이를 근거로 어민측과 협의를
벌인다는 방침이어서, 1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계속되는 경영난으로 3백
80억 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마련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실제 공사는 빨라야 내년말쯤
시작될 전망입니다.
한편 동촌동 일대 15만여 평의
해면매립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동국제강도 강원산업과 비슷한
상황이어서, 강원산업의
사업추진 경과를 지켜보면서
사업의 완급을 조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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