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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민선 2기 교육감 선거가 학부모들의 바램을 담아내기에 한계가 많아 점진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END▶
이번 선거는 각 학교 운영위
대표가 선거인단을 구성해 투표에 참여하지만 대부분 편의상 운영위원장이 투표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따라 후보예상자들이 정책보다는 운영위원장들을 상대로 음식대접과 전화공세를 펼치는등
운영위원장 마음잡기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후보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데다 선거운동 기회가 인쇄물과 선거당일 소견발표밖에 없어 선거인단이 후보에 대해 무지한 상태에서 교원들의 입김에 의해 표를 던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현직사퇴없이 출마가 가능해
현직에 있는 후보들이 유리한 입장이여서 일부에서 반발이 거센 상탭니다.
이밖에도 선거인단 비율에서
지역형평성이 어긋나는등 한계가 많아학부모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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