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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지역이 연일 최고 기록을 바꾸며 찜통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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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최고 기온이 32.5도를 기록한 포항지역은
오늘도 최고기온이 33.6도로 올들어 최고를 나타냈습니다.
또 경주가 33.2도 영덕이 30.2도 울진이 26.4도로 연일
30도를 오르내리는 불볕 더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밤에도 25도가 넘는 열대야가 지난 3일부터 이어져 일부 시민들은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찜통 더위가 계속되자 경북 동해안의 해수욕장에는 피서객이 늘어나고
가전상가에도 냉방용품을 구입하려는 시민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포항기상대는 이같은 무더위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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