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IMF 체제 이후 카드 구매 비율이 낮아지고 1회 구입액이 줄어드는등
알뜰 소비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END▶
대백쇼핑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고객의 구매 형태를 조사한 결과
현금 비중이 49%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가량 증가했습니다.
반면, 카드 이용객은 44%로 4.3%, 상품권 이용객도 6%로 1.4% 감소했습니다.
이는 카드를 통한 충동 구매가 줄어 들고 미리 살 물건을 정해 백화점을 찾는 고객이 많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구매 고객수는 2% 남짓 늘어난 반면 고객의 1회 구입액은 3만4천원에서 2만9천6백원으로 13% 가량 감소해, 소비자들의 구매 형태가 품질보다 가격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구매 형태는 동아쇼핑과 시내 중앙상가도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