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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공항 주변학교는 최근 폭염으로 창문을 닫지 못해 항공기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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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올여름 공항 주변학교 어린이들은 항공기 소음에 더욱 시달리고 있습니다.
며칠째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계속되면서 창문을 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루 10여차례 학교위를 지나가는 민항기는 물론 5분 간격으로 군용기가 지나가면서 수업은
자연스럽게 중단됩니다.
S/U)이학교는 항공기 소음을 줄이기 위해 이중창을 설치했지만 여름철에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항공기 소음이 얼마나 심각한지 소음 측정기를 설치해 봤습니다.
중형 민항기가 지나가자 소음도 70데시빌로 측정됐습니다.
말초혈관 수축반응이 나타나는 정돕니다.
특히 군용기 훈련이 시작될 경우 청력 손실이 시작되는 80데시빌까지 올라갑니다
◀INT▶임수성 교장(동해초등)
공항주변 학교수만도 동해초등을 비롯해 중고등학교 까지 5개 학교.
그러나 교육청과 포항시등
관계기관은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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