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시 신광면 법광사지가 도지정 기념물 20호로 지정된 지 23년이 지났으나 아직 한번도 정밀 지표조사가 실시되지 않아 원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 ===
◀END▶
포항시 신광면 상읍리 법광사지입니다.
신라 진평왕때 5백25칸으로 건립된 것으로 알려진 이 절은 임진왜란때 소실된 뒤 현재는 지난 천9백52년 건립된 대웅전과 신라시대 3층석탑이 남아있습니다.
또 사찰 뒤에는 옛 규모를 말해주듯 쌍두 귀부가 있고 인근 밭에는 연화 석불좌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 사찰과 백여미터 떨어진 곳에 당간 지주가 있습니다.
S/U)팥이 심어진 밭 한가운데도 건물 주춧돌이 원형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그렇지만 지난 천9백75년 도지정 기념물제 20호로 지정된뒤 23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번도 정밀 지표 조사가 실시되지 않았습니다.
이에따라 점차 원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용우 향토사학가
포항시는 내년쯤 예산을 확보해 정밀 지표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영상 성기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