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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고속철 대구이남 구간 착공이
오는 2천4년부터 실시되고 경주
경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경주지역 시민단체는
6년후 착공을 믿을수 없다며 당초 계획대로 경주 노선 건설을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는 2천6년부터 시행하는 대구
이남 2단계 고속철도 공사에 대해
건교부는 건설 시점을 2천4년부터로 2년 앞당긴다는 수정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청와대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김대중 대통령도 경주 노선포함과 공사 시기 조정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S/U)그러나 경주지역 시민단체는 경주 노선 향후 건설 방안은 경주 노선 을 배제하는 것이라며 동시
건설을 촉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오늘 경주시와 의회를 방문해 대책을 협의했지만 시민
단체와 달리 정부의 수정안을 받아들이기로 해 큰 입장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에따라 시민단체는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고 고속도로
진입로 농성등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INT▶정병우 사무총장-경부 고속철도 사수 범시민 협의회-
한편 포항과 울산등 동해안
5개 시군 시민단체와 지역
국회의원들도 대책 회의를 갖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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