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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국도 유지 관리 사무소가 문화엑스포를 대비해 추진중인 7번국도 포장공사가 부실 시공이 우려되는데다 효과도 없다는 지적입니다.
김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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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국도 유지관리 사무소는 포항-경주간 7번 국도 18.8킬로 미터를덧씌우기 공사하고 있습니다.
공사비만도 20억원으로 오는 9월
경주 문화 엑스포를 맞아 관광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섭니다.
하지만 공사과정에 문제가
많습니다
S/U)현재 기온이 30도를 넘습니다만 공사가 강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도로는 대형
화물차가 지나갈 경우 쉽게 훼손될수 있습니다.
포장이 끝난지 두세시간만 지나면
차량을 통행시켜 녹아 내린 아스콘에 굴곡이 생길 수 있지만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INT▶공사 관계자.
또 포항 국도 유지 관리 사무소는 지난 4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포장공사를 실시했습니다.
아스콘이 빗물때문에 제대로 접착되지 못하는 부실 시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시 당초 혹서기와 장마철을
피해야 했습니다.
오는 9월 경주 문화 엑스포를
대비한 공사지만 허술한 시공으로 재공사를 해야될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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