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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대학도 기업 처럼 인적자원을
재배치하고 학과와 대학의
통폐합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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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주장은 지난8일부터
경주에서 열린 전국 대학
교무처장 협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장성근 전국대학 교무처장
협의회장은 최근 IMF사태로 대학
부도가 발생했다며 대학의 생존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개혁방안으로는 대학도 기업처럼 인적 자원을 재배치하고 학과와
대학을 통폐합해야 하며 대학
자체내에서 자율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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