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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 출자사인 포스코개발이 지난해 도급순위 10대 건설업체
가운데 재해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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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개발의 재해율은 0.32%로
10대 건설업체 가운데 최저치를
기록했고, 백 대 업체 중에서는
6위로 조사됐습니다.
재해예방율이 상위 10% 이내에
속한 업체에 대해서는 자율안전
관리업체로 지정됨에 따라,
포스코개발은 앞으로 1년간
노동부로부터 안전 점검 등
지도 감독을 면제받게 됐습니다.
한편 사망재해를 부상재해보다
12배의 가중치를 부여하는
환산 재해율이 적용된 이번
조사에서, 평균 재해율은 1.19%로 조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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