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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중인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후임으로 김상도 현부회장과
이무형 외동기업 대표가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ND▶
일찌감치 회장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이무형 외동기업 대표는 잔여 임기만을 수행한다는 조건으로, 상공의원들을 상대로
적극적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와 반면 현 부회장인 김상도
협성철강 대표는 경합은 원하지
않고, 단독 추대일 경우에만 회장 선출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후임 회장 선출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상공회의소는 오는 13일 오전 중국에 체류중인 김길중 전 회장을 제외한 44명의 상공의원들이 모여, 후보 출마 절차 없이 후임회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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