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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호르몬 파동으로 컵라면
판매가 큰 폭으로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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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쇼핑에 따르면 최근 컵라면에서 환경 호르몬 성분이 검출된 이후 컵라면 판매량이 70%가량 줄었습니다.
리마트 등 식품 유통업계에서도
컵라면 판매가 평균 40%정도
줄어드는 등 환경 호르몬 여파로
컵라면 기피현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 포르말린 검출로 충격을 준
캔 골뱅이와 번데기의 경우도
식품매장 마다 진열품목에서
제외하는 등 판매가 거의
중단되고 있습니다.
식품유통업계는 컵라면 수요감소는 환경호르몬 여파와 함께 계절적인 요인이 함께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컵라면 기피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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