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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의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했으나 적조와 냉수대,경기 침체 등으로 피서객수는 격감할
것으로 예상돼 상인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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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개장 첫 휴일인 오늘 경북동해안은 장마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오는 날씨를 보이고 있고, 장마는 다음달 초순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다 수온이 14도에서 17도 분포로 예년보다 7도가량 낮아
해수욕을 하기 어려운 실정이고, 포항 북부와 송도해수욕장에는 적조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경기 침체로 기업체에서 해수욕장 천막을 임대하지 않고 있고 해수욕장 번영회에서도 별다른 기획 프로그램을 마련하지 않아 피서 경기도 어느해보다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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