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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중인 포항상공회의소 후임회장에 이무형 외중기업 대표가 만장일치로 선출됐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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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공회의소는 오늘 45명의 상공의원 가운데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사퇴한 김길중 회장 후임으로 추천된 이무형 외동기업 대표를 만장일치 추대형식으로 후반기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또 오늘 사퇴의사를 밝힌 권오훈, 김상도 부회장 후임으로 황인찬 대아그룹 부회장과 김병훈
성범기업사 대표를 역시 만장일치로 선출했습니다.
올해 56살인 이무형 신임회장은
포항제철 통관과장을 역임한 포철 출신으로, 현재 청하농공단지 철구조물 제작업체인 외중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초선 상공의원입니다.
◀INT▶ 이무형 신임회장
(포항상공회의소)
이무형 신임회장은 업무파악과 병행해 상공회의소에 대한 구조조정을 단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 회장단은 오는 20일 취임식을 갖고 전임 회장의 잔여임기인 오는 2천년 3월까지 직무를 수행합니다.
[s/u] 포항상공회의소 신임회장단은 극심한 경제난 속에서 회원업체들의 생존을 도모하고, 지역민들의 기대에도 부응해야 하는 두 가지 과제를 안고 출범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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