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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이원식 경주시장의 한나라당
탈당 이후 경주지역 시민단체와
지역 정가에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ND▶
지난 11일 이 시장의 탈당이후 이장수 경주시의회 의장과 최종환
경주상의 회장등 시의원과 지역
인사들이 잇따라 국민회의 입당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경실련등 시민단체는 이 시장이
고속철과 경마장 건설등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탈당후 여당에
입당하려는 것은 핑계일뿐이라며
반발하고 대책을 논의해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갑을 지구당도 이시장
탈당에 당혹해 하며 지구당
차원에서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시의 일부 공무원들은 이시장의 탈당은 정치적인 선택이라기보다는 행정가로서 경주 발전을 위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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