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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병원들의 파업 여파로
동국대 의료원은 임금 동결
반대와 고용 안정을 촉구하며
어제부터 철야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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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의료원 포항과 경주 병원
노조원 4백여명은 오늘 경주
병원에서 노조 지부장 삭발식을
갖고 오늘 오후 7시부터 철야
농성에 들어갑니다.
또 동대 의료원 노조는 오는
16일부터 사흘동안 지부별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하며 이번주말
파업에 들어 가기로 했습니다.
동대의료원 노조는 현재 총액 대비임금 9%인상과 복지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며 의료원측은 임금 동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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