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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이 중국과 합작으로 설립한 대련포금강판이 준공
9개월만에 흑자를 내, 중국투자의 청신호로 받아 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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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포철과 포스틸이 55%의 지분을 투자해 준공한 연속 아연 도금강판 생산업체인 대련포금강판은 매출액 7백46만달러에, 세후순이익 20만달러의 성과를 거둬 흑자 경영을 실현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준공한 장가항 포항강판 등 중국내 7개
합작사업도 조만간 가시적인 경영 성과를 거둘 것으로 포철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은 건설과 가전산업
육성정책에 따라 아연도금강판의 수요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나,
생산설비가 부족해 공급이 달리는 실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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