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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식 경주시장에 이어 김우연 영덕군수도 한나라당 탈당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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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연 영덕군수는 후원회인
영덕중학교 동창회와 일부 선거
운동원들로부터 한나라당 탈당을 권유받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또 최근에는 김중권
대통령 비서실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져 탈당문제를 논의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이에대해 중앙 정부로부터 예산지원이 아쉬운 상황이고, 명분보다는 실리가 중요하다고 말해 탈당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지난 11일에는 이원식 경주시장이
한나라당 탈당을 발표했고, 안의종 청송군수도 지난 6일 국민회의 입당을 내비쳐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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