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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병원에서 주사를 맞은 10대 감기 환자가 3시간만에 숨져 경찰이 정확한 사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END▶ 어제 저녁 7시쯤 경주시 산내중학교 3학년 16살 박인환군이 감기때문에 김모 이비인후과에서 혈관 주사 등을 맞은지 3시간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군이 주사를 맞고 집으로 돌아온뒤 얼굴색이 검붉게 변하고 토하면서 갑자기 숨졌다는 유족들의 진술에 따라 의료진의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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